2017년부터1,221대표가 직접 매장을 운영합니다
ABOUT

저 역시,
자영업자입니다

온브랜드 대표는 피자 가게를 운영하는 가맹점주입니다. 피자 하나 만드는 데도 수많은 일이 걸리는데, SNS 업로드와 체험단, 기기 비교, 직원 관리, 재고까지 — 자영업엔 쉬운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.

그 자리에 앉아 본 사람이 만드는 브랜딩과 마케팅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. 매장에 필요 없는 상품을 팔면, 다음 달에 그 사장님이 떠난다는 걸 압니다.

[대표 · 매장 사진]
상호 온브랜드 · 대표 최재우
2017년 2월 개업 · 사업자 217-27-00361
2017
개업 — 상호 변경 전 이력 승계
1,221
누적 프로젝트
4
사업 영역 — 브랜딩 · 마케팅 · 기기 · 결제
0
영업 사원 — 소개로만 이어진 관계

키오에서 온브랜드까지

2017
키오 개업
자영업 매장 마케팅과 컨설팅으로 시작. 이후 수천 개 매장과 함께 일했습니다.
[연도 확인]
매장 기기 사업 확장
키오컴퍼니로 키오스크 · POS · 테이블오더 공급 시작. 누적 1만 대, 1,000여 브랜드 도입.
[연도 확인]
노모어피자 본사 마케팅 대행
프랜차이즈 본사 대행과 가맹점 운영을 동시에 경험한 프로젝트. 완료.
2026
온브랜드 리브랜딩
브랜딩 회사가 자신에게 브랜딩을 적용했습니다. 이 과정 자체를 케이스로 공개합니다.

상호는 바뀌었지만 사업자는 같습니다 (등록번호 217-27-00361). 키오 시절의 프로젝트 이력이 그대로 온브랜드의 이력입니다.

프로젝트마다
팀으로 붙습니다

모든 브랜딩 · 컨설팅에 최소 5명이 한 팀으로 들어갑니다. 풀 브랜딩은 10명까지 편성됩니다. 담당자 한 명이 여러 매장을 돌려 막는 구조가 아닙니다.

기본 편성 — 5명
기획자1
디자이너1
실무자3
풀 브랜딩 — 10명
기획 · 디자이너6
공간디자이너 · 개발자2
촬영 PD2

네 개의 손이 한 몸입니다

영업사원 없이, 소개와 성과로만 이어져 왔습니다
BRANDING
브랜딩 · 컨설팅
브랜드 체계 · 공간 · 패키지 · 홈페이지
MARKETING
마케팅 운영
플레이스 · 체험단 · SNS · 지역광고
STORE TECH
매장 기기
키오스크 · POS · 테이블오더
PAY
결제
PG · VAN 연동과 정산